Waffle it up (와플 잇 업), 이대

|


 

만만한 게 음식 사진.

 

어디 멀리 나갈 일도 전혀 없고 해서, 뭐 맛있는 거 먹으러 갈 때 그나마 카메라를 챙기다 보니 자꾸 음식만 찍게 된다.

 

그럼에도 구도 못 잡고 프레이밍 못 하는 건 예나 지금이나 전혀 발전이 없다.....

 

 

 

 

 

 

 

어쨌든 기숙사 저녁 먹으려다가 급작스럽게 외식, 와플로 저녁 해결

 

이대 가는 길에 있는, 와플 잇 업

 

 

 

 

 

 

 

 

 

 

이놈의 렌즈에는 손떨림방지 기능도 없다 보니

 

흔들린 사진 나올까봐 셔터스피드를 낮추는 것이 너무 부담된다

 

덕분에 항상 raw로 찍고

 

라이트룸에서 노출과 화이트밸런스 정도 적당히 조절은 필수.

 

 

 

 

 

 

 

 

 

 

 

 

 

 

 

촬영 원본

 





















 

 

 

라이트룸으로 불러서

 
































화이트 밸런스와 톤 조절.
 










































 


 

 

 

 

 

 

 

 

 

 

 

 

 

 

십분도 채 지나지 않아 초토화....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 1 | 2 | 3 | 4 | 5 | 6 | 7 | 8 | 9 | ··· | 15 | next